[{"data":1,"prerenderedAt":17},["Reactive",2],{"bbs:notice:view:51":3},{"bbs_id":4,"idx":5,"title":6,"date":7,"views":8,"content":9,"prev":10,"next":13,"files":16},"notice",51,"랜섬웨어 피해 줄이려면 `데이터 백업`이 정답","2015-04-29",7871,"[랜섬웨어 피해 줄이려면 `데이터 백업`이 정답]  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기승을 부리고 있는 &lsquo;랜섬웨어&rsquo;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최적의 방안으로 &lsquo;데이터 백업&rsquo;이 제시됐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PC에 저장된 데이터를 암호화한 후 복호화 키를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유포가 급증하며 피해가 늘었다.  정보보호기업들은 랜섬웨어를 막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데이터 백업으로 꼽았다. 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최근 발견된 랜섬웨어는 복잡한 암호화 기법을 사용한다. 복호화 키를 사용하지 않으면 파일을 원래대로 복원하는 게 불가능하다. 공격자는 피해자 파일을 볼모로 잡고 금전과 복호화 키 교환을 요구한다. 문제는 랜섬웨어 유포 초기라면 해커와 연락이 닿아 손을 쓸 수 있지만 대부분 짧은 시간 안에 차단된다. 대가를 지불해도 데이터 복원이 담보되지 않는다.\u003Cbr />\r\n가장 효율적으로 랜섬웨어에 대처하는 방법은 데이터 백업이다. 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윈도7 등 운용체계(OS)에서 제공하는 &lsquo;사용자 파일 백업 및 복원 기능&rsquo;을 이용해 감염 전의 파일을 불러올 수 있다. \u003Cbr />\r\n윈도 사용자 파일 백업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 파일을 백업했다면 그 시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.  파일은 반드시 윈도가 설치된 로컬디스크가 아닌 다른 저장매체에 저장해야 백업이 가능하다. 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으로 데이터를 복원할 수도 있다. 랜섬웨어가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원본을 암호화하는 방식은 악성코드에 따라 차이가 있다. 암호화 과정에서 원본 데이터를 덮어쓰지 않고 암호화된 파일을 별도로 생성한 후 원본을 삭제하면 흔적이 하드디스크에 남을 수 있다. 이 경우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.  안랩은 최근 발견된 랜섬웨어 변형은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. 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복원 가능성을 높이려면 되도록 하드디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.  \u003Cbr />\r\n안랩 관계자는 &ldquo;항상 PC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&rdquo;며 &ldquo;주기적인 백신 검사와 함께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말고 백업을 한다&rdquo;고 말했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[전자신문]",{"id":11,"title":12},"52","이노티움, 외산 주도 백업솔루션 시장서 토종 솔루션으로 승승장구",{"id":14,"title":15},"50","클라우드백업, 시원한 썸머 50% 할인 이벤트",[],1788779511499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