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{"data":1,"prerenderedAt":17},["Reactive",2],{"bbs:notice:view:32":3},{"bbs_id":4,"idx":5,"title":6,"date":7,"views":8,"content":9,"prev":10,"next":13,"files":16},"notice",32,"'이노티움' 전자신문 e프런티어 보도","2015-04-29",7131,"\u003Ch2>\u003Cbr />\r\n[e프런티어]이노티움\u003C/h2>\r\n이노티움(대표 이형택)은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다. 설립 당시부터 클라우드 시대를 예상하고 준비해왔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대표 제품인 `리자드 클라우드(LIZARD Cloud)`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문서중앙관리 기능을 더한 결합형 제품이다. 이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데이터에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. 직원들이 보유 중인 데이터를 실시간 자동 백업해 회사 자산으로 보호할 수 있어 IT 재해에도 대처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이노티움은 기업의 데이터가 중앙으로 집중되는 데 따르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백업 및 중복방지 백업 기술을 적용한 `리자드 VDI 백업`도 선보였다. 이 제품은 특허청과 공동으로 공공기관 VDI클라우드 시스템에 맞도록 개발, 지난해 말 2000명의 사용자에게 공급했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보안솔루션인 `리자드 e디스커버리(LIZARD eDiscovery)`는 독특한 보안 기능으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되레 개발을 요구한 제품이다. 이 제품은 일단 서버에 저장된 정보는 지울 수 없는 게 특징이다. 쉽게 말해 자료가 유출돼도 원본이 남는다. 원본은 범죄 수사 때 증거자료로 쓰이기 때문에 범죄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것이다. 자료 암호화 및 열람중지 기능 등을 갖춘 전자보안 행낭 `엔파우치`도 이용 가능하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이노티움이 창업 3년 만에 다양한 제품군을 내놓으며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것은 기술력을 갖춘 덕분이다. 기술력을 가늠하는 척도인 핵심 엔진을 자체 개발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. 통합형 데이터 보안 및 관리 기능으로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이노티움은 해외 진출을 위해 최근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 등 판매망을 확보해 성장기반을 다져놓았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회사 관계자는 &ldquo;올해는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만 골라 쓸 수 있도록 해 수익을 안정시킬 것&rdquo;이라며 &ldquo;다른 솔루션과도 융합한 제품으로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예정&rdquo;이라고 밝혔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\u003Cstrong>\u003Cspan style=\"font-size: 12pt\">\u003Cspan style=\"font-family: 굴림\">[인터뷰] 이형택 이노티움 대표\u003Cbr />\r\n\u003C/span>\u003C/span>\u003C/strong>\u003Cbr />\r\n\u003Cstrong>&ldquo;대한민국의 데이터는 이노티움이 책임지겠습니다.&rdquo;\u003C/strong>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\u003Cdiv class=\"mail_content\">\r\n\u003Cp>\u003Cimg id=\"photoImage\" alt=\"기사이미지\" style=\"width: 269px; height: 368px\" src=\"http://img.etnews.com/ics_etnews/news/special/__icsFiles/afieldfile/2013/01/15/379744_20130115163807_695_0001.jpg\" />\u003C/p>\r\n\u003Cp>\u003Cbr />\r\n이형택 이노티움 대표는 모든 데이터가 한곳으로 집중되는 클라우드 시대를 예상했다. 이 대표는 클라우드 시대에 새로운 방식의 데이터 백업과 아카이빙 기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노티움을 지난 2010년 설립했다. 해법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이 대표는 &ldquo;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기존 시스템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기업의 자료를 IT화한다&rdquo;며 &ldquo;이는 경영 효율화와 직결된다&rdquo;고 강조했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기술력은 자신있다. 최고 수준의 데이터 백업기술 개발자를 보유했기 때문이다. 창업 후 3년 동안 연구개발에만 매진한 것도 이런 연유에서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이 대표는 &ldquo;기술은 기업의 뿌리&rdquo;라며 &ldquo;튼튼한 뿌리를 기반으로 한 기술경영이 필요하다&rdquo;고 강조했다.\u003Cbr />\r\n\u003Cbr />\r\n전자신문 유창선기자\u003Cbr />\r\n&nbsp;\u003C/p>\r\n\u003C/div>",{"id":11,"title":12},"33","이노티움 사옥을 이전하였습니다.",{"id":14,"title":15},"31","원시스템(주)와 호남지역 총판계약 체결을 공지합니다.",[],1788779511539]